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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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앤브레드 인천, 한우 맡김차림으로 경험한 연말 호사
비록 1달 반씩이나 밀려서 진행한 가족 주최 생일 파티긴 하지만, 그래도 생일파티라는 건 언제나 즐거울 ...
아침, 나를 일으키기 좋은 시간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나를 일으키는 글을 쓰며 꿈을 그리는 작가 트루북스에요. 서로 서로 응원하며 소통...
더현대서울 수티 Sooty, 복작복작한 더현대에서 만나는 제대로 된 K-BBQ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자주 가는 더현대서울이지만 이곳에서 점심 또는 저녁을 먹기란 하늘에 별따기...
스아게 여의도점, 본토의 스프카레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다면.
우연찮게 짧은 텀으로 카레 얘기만 올리고 있는 듯 싶긴 하지만 그래도 인도 카레와 삿포로 스프 카레는 애...
4월의 삿포로 여행 | 에필로그 : 오타루 여행 이후부터 귀국까지 이곳저곳
비에이, 오타루 근교여행까지 끝난 후부터 비행기 타기 전까지 갔던 곳들 한데 모아 쓰는 이야기들인데 사...
칼 융이 85년간 살면서 느꼈던 인생의 진리 (행복은 왜 슬픔 없이는 불가능할까?)
칼 융이 85년간 살면서 느꼈던 인생의 진리 (행복은 왜 슬픔 없이는 불가능할까?) 행복한 삶조차 어둠 없이...
[사랑재활주간보호센터] 꽃을 건네든 나에게 말을 건네다.
안녕하세요. 사랑재활주간보호센터입니다. 벌써 12월이 찾아 왔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시...
신길동 가네샤 본점, 동네 탐방 여섯번째 이야기
아주 오랫만에 신길동 탐방기인 인도 요리 전문점 가네샤 본점. 원래 이 자리에 칠리크랩이라는 식당이 있...
24년 | 12월 일기 (上)
#마이블로그리포트 엄청 열심히 쓴다고 노력했는데 생각했던거 대비 많이 쓰지 못 했던 2024년이 아니었나 ...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걸다
진홍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