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출처
231120 더 나아지자
이 머리 어울릴까 누가 내 가방 좀 사줘ㅠ 내 서타일이어서 샀는데 있는지도 몰랐다가 저건 뭔데 하고 꺼내...
231024 겨울잠 준비
동면을 위해서 살 찌워야지 ㅠ ㅠ 살 찌워야지 x 살이 막 찌네 O 인생 첫 배추 김치(라 쓰고 김치밥이라 ...
231016 걸어서 세계속으로
목요일 연차 동궁찜닭 난근데 납작당면+우동이 더 맛잇는걸루 동궁찜닭 2만원내고 먹을수 있는 음식중에 제...
231010 벌써 살 빠진것 같다 물론 기분만
닌텐도 호그와트 레거시 기다리다가 아무래도 게임이 고사양이라 플스로 돌리는게 더 낫지 않냐고 ㅇㄱㄴ이...
231010 나 이미 갓생러
9월달 갓생살기 10일 도전하고 실패 즈엉말 오랜만에 마상을 입어서 멘탈이 쪼꼼 털렷다는 비겁한 변명 대...
230908 물통셔틀
요새 내 최애동물 꿀꿀이 웃고있는게 넘 꾸엽따 오늘은 연차다 솔직히 좀 놨는데 8시에 일어났다 어제 저녁...
230907 각본없는 드라마
귀요미들 힐링? 여행? 맛집? 다필요없다 동물 빼고 나 건들지마라 아침 8시~10시 필수시청 오늘은 점심메뉴...
230905 Zzz
저녁 7시에 잠들어서 6일 7시에 일어남.. 12시간 잣서요 달성상황 일기 쓰기(매일) : △(담날 썼으니까 세...
230906 뚜르드방꾸석
아침 08시~10시 나 건들지말라고 입사4년차 표정 짓고 있음 제가 해요 ㅡㅡ? 건들지마라 가계부써야하니까 ...
230904 흐아암
내생각엔 첫날보다 둘째날이 훨씬 힘든것 같다;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주말에 밀린 가계부를 썼다 조금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