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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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첫째주 주간밥상일기
2024. 12. 1. 주일 - 12. 7. 토. 주일 아침. #황태국 마무리. #본죽 #진전복죽 #안성탕면 낭군님은 #한촌설...
12월 첫주 목 금 토
2024. 12. 5. 목. 10: 30. 0도! #햇살사냥꾼 햇살이 오래 비치는 양지바른 곳의 낙엽더미들. 완전 신났다. ...
2024 듀오링고 한 해 결산
2024. 12. #듀오링고 My dog would also like to go to the park. #일본어공부 #이탈리아어공부
12월 첫 주
B컷, C컷까지 죄다 사진으로 남기는 앤디의 일기. 2024. 12. 1. 주일. 눈코입 ? 목욕하는 날. 드라이...
2024. 11. 네째주 주간일기 - 폭설 & 단풍
2024. 11. 24. 주일 - 11. 30. 토. 0도. 적당하다. 관리실에서 아파트의 감나무와 모과나무의 열매들을 조...
2024. 11월 네째주 주간밥상일기 - 꽉찬 군만두
2024. 11. 24. 주일 - 11. 30. 토. 점심에 #무궁화반점 배달 볶음밥을 먹었다. 게살볶음밥보다 새우볶음밥...
2024. 11월 말일
2024. 11. 30. 토. 아침. 큰길에 있는 손바닥 잔디밭이 여전히 눈에 쌓여있다. 아쉬워하는 앤디. 햇살에 눈...
563 day streak 계속 복습
2024. 11. 4주차. 何をかは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일본어공부 #복습중 563 day streak #이탈리아어공부 #...
우리는 현재 살아있습니다
2024. 11. 28. 목. 염화칼슘이 뿌려지지않은 아파트 인도. 그대신 이번에 내린 눈이 ’습설’이란 말이 맞...
세번째 겨울의 첫눈
2024. 11. 27. 수. 세상에.. 밤새 눈이 왔나보다. 체격이 커져서 맞는 겨울옷이 없다. 옷 없이 산책을 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