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출처
<슬픈환생>, 이운진
몽골에서는 기르던 개가 죽으면 꼬리를 자르고 묻어 준단다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라고 사람으로 태...
저녁의 서, 필사클럽시즌 7. 1회차 미션 완료!
2024년 1월 5일 ~ 2월 1일 저녁의 서書, 필사 클럽 시즌 7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 필사 책은 창작과 비평 ...
[시집]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문학동네)
2023년 9월 초판이였던가. "너무너무 사랑하게 된 책" 199명의 시인이 그 어디에도 미처 닿지 못...
[필사의 날] 삿포로에 갈까요 -이병률-
#이병률 #삿포로에갈까요 #삿포로
[필사의 날]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순전히 취미)
오렌지디에서 필사 이벤트를 진행하길래 끄적거리다가.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속 문장 중 참여문...
<12월>, 안희연
이렇게 텅 빈 마음으로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안희연 시집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12월 안희...
<싱고>, 신미나
그때부터 그 기분을 싱고,라 불렀다 <싱고, 라고 불렀다> 신미나 시집 싱고 신미나 십년 넘게 기르던...
<그해 봄에>, 박준
마음만으로는 될 수도 없고 꼭 내 마음 같지도 않는 일들이 봄에는 널려있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새단장한 수납장
엮음의 블로그.
44. 페루 나스카 - 우주별 여행자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가? 나는 사실 있든지 없든지 별로 관심이 없었다. 있으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