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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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야마> 뭐 먹었지, 먹깨비 출몰...
사케 양조장?이 있어서 또 못 지나쳤는데... 진짜 이건, 유레카...! 시음 종류별로 세트 구성과 가격이 다...
시라카와고 -> 다카야마, 늦은 밤 떨어지기, 게스트하우스 숙소 <나고야 여행>
여행 둘째날, 해가 떠 있는 시간은 온전히 시라카와고에서 보내고 다카야마로 이동했었다. 다카야마는 이미...
<이방인>, 이훤
이방인, 이훤 나를 가장 사랑하지 않았던 건 나였어요 혹독히 몰아냈죠 질타하고 배척하고 매일 나는 나의 ...
<역자>, 이훤
역자, 이훤 번역을 맡았다 저자의 입가를 거닌다 주위에 묻어 있는 자음과 모음을 주워 담는다 걸어 들어가...
<내 얼굴은 간신히 매달려 있다>, 신용목
내 얼굴은 간신히 매달려 있다, 신용목 소나기가 염없이 쏟아지다 번개를 짚고 허리 펼 때, 나는 종로2가 ...
<다카야마> 미야가와 아침시장의 풍경
여행은 3일째, 아침 일찍 미야가와 아침시장으로 향했다. 짧은 거리라 2, 3번 왔다갔다 했다. 시장이 열린 ...
<다카야마> 진야마에 아침 시장으로, 걷고 걷고 또 걸어
동행자와 다카야마에 왔을 때, 그랬다. 무계획으로 와, 정처 없이 걷다가 맘에 드는 곳에서 밥 먹고 피곤하...
<그냥 비>, 메리 올리버 (마음산책북클럽 7기)
그냥 비 메리 올리버 구름은 곧, 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그걸 누가 장담하겠어. 내가 속은 게 그때가 처음...
창비 저녁의 서, 필사클럽으로 오이소~ #스위치
창비 저녁의 서, 필사 클럽 참여 중. 학보사 기자 시절, 편집국 문 들어서 우측 칠판 아래 정기 구독하던 ...
[책] <창백한 말>, 보리스 사빈코프
나는 이 돌로 된 도시에서 이방인이고, 어쩌면 세상 전체에서 이방인인지도 모른다 <창백한 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