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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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여주 카페 나드.
남편의 직업 특성상 건물을 가끔 보러 다니곤 하는데, 이번엔 건물이 예쁘거나 특이한 카페 위주로 본댄다....
봄 집밥 1.
놀랴 일하랴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집밥 사진이 주르륵 밀려버렸네~ 홈플서 세일하는 연어로 연어솥밥....
3/30 남양주 아르페지오 & 양평 카페 가람.
토요일 늦은 오후, 고3은 또 내팽개치고(본인이 원했음) 셋이서만 또 남양주로. 꼬불꼬불 숲길을 지나 백숙...
3/16 갑자기 부산 첫째날 - 깡통시장 야시장, 광안리 드론 라이트쇼.
남편이 업무차 부산에 갈 일이 있어서 부러워했더니 같이 가서 1박 하고 오자고 ㅋㅋㅋ 재빨리 숙소 예약하...
3/17 갑자기 부산 둘째날 - 창타이누들, 마크빈해운대달맞이점, 태종대.
잘 자다가 갑자기 어린애가 울부짖는 소리에 깸. 시계 보니 새벽 세 시 -_- 아 대체 어느 방이야!!!!!! 다...
2/28 대림미술관 MSCHF: NOTHING IS SACRED
개학 전 전시회 하나는 보여줘야지 싶어서 전부터 관심있었던 미스치프 전시를 예매했다. 때마침 문화의 날...
2/28 서촌 일본 가정식 <누하의 숲>.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잘 보고 나와서, 미리 예약해 둔 식당으로. 도보로 10여분쯤 걸리는 곳에 있다. 예약...
2024 겨울방학 식생활 3.
드문드문 이어지는 겨울방학 집밥의 기록들. 아이들 구워주고 남은 삼겹살을 바싹 구워서, 샐러드 위에 올...
2/1 반나절 춘천 나들이.
바가지 소년이 노래부르던 닭갈비 먹으려고 목요일 하루 남편이 시간 내서 춘천으로. 따뜻한 날이었으나 모...
2024 겨울방학 식생활 2.
삼시세끼 밥순이의 방학 집밥 기록 두번째. 비싼 사과를 샀는데 푸석푸석하고 맛이 없네... 뚝뚝 썰어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