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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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쇼 후
8월 15일 , 16일 (With 효민) 흠뻑쇼 효과 2시 다돼서 정신차리고 일어남 ㅎㅅㅎ 일어나서 점심먹으러 집 ...
2022년 대구 싸이 흠뻑쇼 다구역 스탠딩 1500번대 ?? (+코로나 확진)
2022년 8월 14일 흠뻑쇼 팁 + 후기 1. 짐은 최소화 , 안된다면 보관소 활용 2. 야구모자는 필수, 고글은 패...
자취생의 끝없는 집안일
8월 12일 점심은 야채 나또 새송이버섯 밥 계란 밥먹으려고 일어나는 사람 나야나 아침이 없는 이유 =...
왁싱 그리고 냉장고 채우기
8월 10일 오늘은 10시 30분에 일어나서 뒤척뒤척거리다가 씻고 점심을 먹는다 오늘 점심도 샐러드 시켰는데...
피부과 . .. 엉덩이도 울어버린 고통을 아시나요 ?
8월 9일 아니 자도 자도 피곤해 .... 7시간만 자려고 알람을 9시부터 맞춰놨는데 12시 돼서 배고파가지고 ...
잘 놀다 갑니당 대구야 나왔어
8월 8일 현대김밥 먹고 싶어서 엄마랑 점심으루 먹었다 아빠가 어제 먹고 남긴 맛쵸킹도 먹음 ㅈㅁㅌ ( 맛...
명봉사 계곡
8월 7일 오늘은 지인 가족과 백숙먹으러 가요 아빠 사무실에 있는 왁스 오랜만이야 ? 기다리는 중 오늘...
곤충축제 개막식 아름다운 밤
8월 6일 엄마랑 도청가서 아점으로 선비꼬마김밥 계획했던 걸 못하게 돼서 이른 점심 ㅎㅡㅎ ( 맛은 그냥 ...
아마데우스 땀뻑쇼
8월 5일 민지야 생일축하해 ? 오늘 점심은 엄마가 망치 돈까스를 사왔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다 ...
이과친구들과 간만에
8월 3일 이과 친구들을 만나는 날 39명 다같인 못봐도 시간되는 6명끼리 보기루. 내년엔 꼭 더 마니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