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출처
프라싱빌리지
+ 치앙마이에 놀러간 친구랑 톡을 했다. 어디야? 올드타운. 프라싱 근처. 오! 숙소도 그쪽이야? 응. 프라싱...
비야비야 - 바느질 기록
폭염에 가게 문을 2주 가까이 닫았다. 에어컨을 켜도 더운 실내. 집에서 뒹굴거리며 바느질이나 잔뜩해야지...
나날들
+ 어느새 8월 말 돌입 절기가 빨리 도는 느낌 벌써 입추가 지났고, 추석은 채 한달도 안남았다. + 징그럽게...
번개치는 밤
간밤에도 번개가 엄청났다. 삼 3일쯤 된 것 같다. 밤이면 번개가 번쩍번쩍, 천둥소리 우루루루루루루루루루...
+ 살면서 이렇게 더웠던 적이 있었나? 싶은 날들이다. 나이탓일까? 살이 쪄서일까? 라지만 나만 그런게 아...
여름, 나날들
+ 해가 더해갈수록 더위는 갱신이라지만. 올해는 ‘정말 덥다.’ 소리를 달고 산다. 어제도 정말 더웠고, ...
미스테리 노란봉지 아주머니
어스름 해가 질랑말랑 할 때 학교 운동장에 갔다. 아무도 없나…싶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 한분이 저 멀리 ...
#수박 옆집에서 수박 한덩이를 주셨다. 마당에서 키운 아이 가운데 칼을 집어 넣어 살짝 힘을 주니 빠그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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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나서 정말 빨래를 하루에 몇 번을 하는지,,, 이번 겨울 아이 방학동안 긴~ 10일여행 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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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도 신년을 맞이하여 일년을 돌아보면,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