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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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비야 - 바느질 기록
꼬닥꼬닥 만든 것들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사다리꼴로 재단된 피드색 조각들을 죄다 쓰고 찐한 색감 몇 장 ...
동백씨 수확의 계절
+ 여름 지나 가을이구나 싶었는데 다시 덥고, 반팔 입고 땀 흘린 낮이 무색하게 저녁엔 솜이불을 끌어당기...
굿바이 점심
2년 넘게 다닌 요가원 사람들 몇몇과 점심을 먹었다. 그저 가볍게 인사만 나누다 처음으로 마주 앉아 얘길...
그래서 한다고 만다고? 제주 제2공항
제주도 제2공항. 2015년에 얘기 나와 2024년 지금껏 오리무중이다. 얼마전 확정 고시는 했다지만. 글쎄? 확...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영화는 끝까지 본다. 일단 보기 시작하면 다 보고야 만다. (라고 적어놓고 매트릭스 보면서 딥슬립했던것, ...
파프리카 2개에 10,730원!!??
추석 전날, 그러니까 어제. 하나로마트는 전쟁터 그 자체 제사 음식 준비하는 현지인과, 연휴를 맞이해 여...
연휴 돌입
추석연휴 돌입 올 명절은 집에서 보낸다. 결혼 초창기엔 ‘명절 = 전부치는 날’ 싫었다. 좋을 거 하...
여름 끝자락을 붙잡고.
곧 추석 허나 덥다. 한여름마냥 덥다. 누군가 여름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지며 외치는 듯 하다. “가지...
바느질에 대한 집중력이 뚝 떨어졌다. 주문 받은것들에 대한 부담감은 잠시 미뤄두고, 단순한 작업만 조금...
프라싱빌리지
+ 치앙마이에 놀러간 친구랑 톡을 했다. 어디야? 올드타운. 프라싱 근처. 오! 숙소도 그쪽이야? 응. 프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