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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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 7
# 숙소 근처에 맛있는 커피집 하나 뚫어 하루 한번씩은 가야지. 싶었는데 웬걸. 까페가 없었다. 진짜로, 라...
다카마쓰 6
돈키호테란 곳이 그런곳인줄 가서야 알았다. 가기전엔 그저 올리브영같은곳인줄 알았다. 가보니 웬걸. 물건...
다카마쓰 5
일본에 대한 환상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나마비루‘ 생맥주를 좋아한다. 꼴깍꼴깍 들이키면 이내 목...
다카마쓰 4
긴긴 겨울밤, 종종 생각나는 우동 습기 가득한 포장마차, 쑥갓 두어줄기 툭 올라간 자태, 노란 단무지. 먹...
다카마쓰 3
무척 작은 숙소에 머물고 있다. 방도 작고, 화장실도 작고, 티비도 작고, 냉장고도 작다. 침대도 작다. 더...
다카마쓰 2
딱 한 군데 가야지 생각한 곳이 있었다. 나오시마 섬에 있는 이우환 미술관 잘 모르지만 이름은 알고, 작품...
다카마쓰 1
+ 여행 가고싶어 스카이스캐너를 뒤적거리다 만난 ‘다카마쓰’ 두 사람 왕복 금액이 22만원. 결제 + 제주...
비야비야 - 바느질 기록
사진첩에 차곡차곡 쌓인 그간 만든 것 들 . . 모든 원단들의 조각들. 소중하다. 허나 피드색 자투리들은 더...
나날들
사진 털며 보는 나날들. 언제나처럼 규칙적인 생활 유지 일어나 밥먹고, 에옹거리다 밥먹고, 낮잠 자고, 산...
웰컴, 왕뚜
집 주차장에서 밥 먹는 고양이가 4마리에서 5마리가 되었다. 그간 스쳐 지나가는 나그네같은 고양이들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