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출처
함석과 분필
창고만 보면 사진을 찍는다.? 모든 취향이 결정되는 이유는 분명 있다. 창고에 대한 내 취향도 기억을 ...
제주 두모리..
머릿속에 가득한 삶의 찌꺼기들을 비워낼수 있는 곳. 향나무길의 아침,낮,저녁,밤 또는 봄,여름,가을,겨울 ...
수국 부자되고 싶다!
제주의 꽃 중에서 여름이면 수국. 겨울엔 동백. 그래서 나도 마당에 수국과 동백을 심었다. 동백은 이만하...
수국수국
살짝 지고 있는 수국의 색감은 빈티지해서 더 내 취향이다. 수국만 유명한 카페도 가고 (수국만 내 취향.ㅎ...
입맛 어디갔니?
장마 소식이 들릴때 쯤이면 정확하게 항상 입맛이 없어진다. 특히 점심은 건너뛰면 배고프고 챙겨 먹자니 ...
그대가 웃으면 좋아
가까운 곳에 출판단지가 있어서 마실 나가듯 산책하기 좋다. 담쟁이 건물도 좋고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서 ...
풍수원 성당
스르르 발걸음이 움직여 다다른 곳은 풍수원 성당✝️ 주소는 횡성이지만 양평이랑 가까운 곳. 조용한 숲속...
오월을 찾아서..
유월이 시작되었지만 찬란했던 오월을 차마 보내기 아쉬워 그린색 프레나이트 목걸이를 하고 몇년전 만들어...
밤에 담는 김치
야밤에 열무2단 얼갈이2단 김치 담음. 고춧가루 안 넣고 홍고추만 갈아서 국물 좀 있게 시원하게 담았다. ...
입맛이 비슷해!
지난주에는 오랜만에 언니가 와서 며칠 있다가 갔다. 비슷한 유전자에 어릴적 같은 환경에서 자랐으니 입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