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벌써 연말. 곧 엄마도 너도 한살씩 먹는다.

2025.01.10

별일 없이 잘 지나가는 매일. 어느새 연말이 되었다. 시간 왜 이리 빠르지? 바쁘게 사니 시간이 정말 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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