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 리뷰

2025.01.10

“10월에 나무가 누레졌다. 그때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렸고 11월의 바람이 길게 불어와 잎을 뜯어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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