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출처
초양 문화공원 -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곳
초양대교를 향해 부지런히 달려왔으나, 어느새 오후 5시가 훌쩍 넘었다. 오전에 삼천포대교와 초양대교를 ...
남해와 어우러져 더 예쁜 '독일마을' / 맛집 '은성 쌈밥'의 치워지지 않던 식탁들은 뭐지?
독일마을의 나지막한 벽돌 담장은 경계를 허물고 교류를 상징하는 이곳의 상징처럼 보였다. 키 낮은 담장 ...
쪽빛 남해를 품다 - 양화금 청사포와 방파제, 금천 앞바다와 노루목 방파제 풍경
밤새 내린 비로, 천안 집 뜰 촉촉한 대지를 벗어난 것은 9시 경이었다. 대전까지 경부고속도로로 달려가, ...
모나밸리 '카페 더 그린' - 마시고, 감상하고, 산책까지~
'카페 더 그린'에서 바라보는 물의 정원(내가 임의로 부른 이름)은 조형미가 뛰어나다. 오감이 ...
청명한 가을 한가운데 서서 - 태조산 물길이 모여든 원성천 상류
태조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원성천 상류로 모여들었다. 천변 수풀 위에서 가을볕을 즐기고 있던 오리들은,...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저, 이주영 옮김
바다는 아름답다. 순수하다. 감미롭다. 광활하다. 강인하다. 신비롭다. 모든 것을 품는다. 알 수 없는 존재...
목천 용화사, 고려 초기 석조여래 입상이 있는 소박한 절집
창밖으로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달리다 보면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이 보인다. 이곳에서 5분 정...
'스토리'가 뭔지!
밤새 가을비가 내렸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창밖을 내려다보니, 세상이 촉촉했다. 차가운 공기를 한가...
'묵'과 아버지 뵈러 나선 길 - 갈바람 불던 '천안공원'에서
24년 전 여름날, 그날이 갈바람처럼 흘러왔다. 천안공원에 들어서면, 아득히 멀게 느껴지던 2000년 8월이 ...
한강 작가의 작품, 소박한 기획 전시 - 천안 중앙도서관 2층
천안 중앙도서관은 내가 한 달에 2번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리는 곳이 됐다. 지난 8월, 수시로 들리겠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