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날을 보내며 - 곽재구 시인의 '들국화'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구절

2025.01.10

11월 23일 8일 후, 12월 1일 들국화 곽재구 사랑의 날들이 올 듯 말 듯 기다려온 꿈들이 필 듯 말 듯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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