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출처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소설
북리뷰NO. 151 잠에서 깬 그가 창가로 가서 오크 나무를 내다보니 늘 그렇듯 어둠 속에 서 있다. 디건은 ...
클레어 키건의 맡겨진 소녀/ 영화 칠드런스 트레인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은 후 클레어 키건에 매료된 후 찾아 읽은 책이다. 24년간 단 4권의 책을 집필...
[독서일기] 오늘의책 #82.맡겨진 소녀(클레어 키건)
#따빛샘 #독서일기 #오늘의책82 #맡겨진소녀 #클레어키건 1981년, 아일랜드 시골 지역을 배경으로 여름 몇 ...
SF 만화, 『MIRA the Recycled』 - 임기완 저
24년을 마감하면서 받은 귀한 선물, 수작업으로 만든 SF 만화책. '전산화된 인간의 정신은 원본일까...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
나는 안다. 내가 불운한 사람이라는 것을. 술을 마셔도 취하게 마시지 않는 건 과하게 나의 이야기를 하지 ...
이처럼 사소한 것들_클레어 키건_다산책방
Small Things Like These 이 책은 한 달 전 동생네 집에 놀러 갔다가 눈에 띄어서 가져온 책이다. 한참...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다음으로 두번째 읽은 클레어 키건 소설 #맡겨진소녀 5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애정없...
[이처럼 사소한 것들(Small Things Like These)] - 클레어 키건
제목 : 이처럼 사소한 것들 (Small Things Like Thses) 저자 : 클레어 키건 (Claire Keegan) 장르 : ...
[24. #078] 이처럼 사소한 것들 _ 클레어 키건
얼마전에 지인이 씨네큐브에서 하고 있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영화를 추천해 주었는데, 원작이 클...
"Merry Christmas, everyone!" But for me, a gloomy Christmas Eve.
어제, 정형외과에서 왼쪽 발가락에 부목을 대고 온 '묵'의 얼굴이 핼쑥해 보인다. 아직, 치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