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 10/10~11 1267~268, 466~67 안남매의 일상/ 대구 수성구 맛집 도도모 맛은 있음/ 놀이터의 계절

2025.01.10

241010 목요일 1267일, 466일 별이가 아침부터 엄청 울었다. 누가봐도 운애ㅋㅋ 배가 고팠던건지 우유먹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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