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출처
삼전동 부농 정육식당
나름 여기서 가까운 문정동에서 20년 넘게 살다가 개포동으로 이사한 후에야 처음으로 찾은 삼전동 부경 정...
북한, 머나먼 이름 <고발> - 반디
반디, <고발> 2월에 발매된 책인데, 휴대폰에 저장된 읽은 날짜를 보니 4월 말경. 정말 실시간으로 ...
[자유아시아방송] 영국 문학축제서도 반디 ‘고발’ 큰 화제
6.25 때 영국군으로 참전한 용사들이 영국 첼튼햄 페스티벌에 참가해 함께 하고 있다 (왼쪽 위의 북 토크 ...
고발 - 반디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너무 생소했다. '반딧불이'를 뜻하는 '반디'작가가 전체주의 제체 아래에...
독서기록 :) 반디 고발 / 북한 작가가 목숨걸고 반출한 소설
Favourite Sentences 1. 사람들은 사랑이란 무엇무엇이라고 책도 쓰고 노래도 지어낸다. 하지만 그때의 ...
고발 / 반디 저
먼 땅에서 온 원고 저자의 이름이 실명이 아니라 필명으로 표기되어 있다. 무슨 까닭일까? 그는 필명...
처음 접한 북한 소설에서 느낀 감정은 연민, 그리고 잔인하게도 그 연민이 유발한 호기심과 흥미였다. 수천...
북한에서 반디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단편 모음집. 북한의 현실을 주제로 이야기를 썼는데(...
고발 작가 반디 출판 다산책방 발매 2017.02.15. 평점 북한 출신 작가의 책입니다. 제가 읽은 책의 표지는 ...
고발, 반디.
p122.<지척만리> 명철은 목놓아 울며 땅이라도 치고 싶었다. 하나 때로는 울음도 반항으로 되는 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