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출처
[읽다 만] <고발> 반디, <사물들> 조르주 페렉
반디라는 필명으로 낸 『고발』. 북한에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반출시켰다고 했다. 제목처럼 '완전히 고...
통영 동원로얄cc
지난 11월 중순에 찾은 통영의 동원로얄cc. 12월에 접어든 이곳은 이미 공치기에 거의 불가능하지만 12월 ...
푸짐하게 킹크랩 한상.
큰애와 둘째 생일이 겹쳤던 지난달에 뭘먹을까 생각하다 둘째가 먹자고 노래를 불렀던 킹크랩으로 결정. 장...
[RFA]반디의 ‘고발’ 미국 아스펜 문학상 후보에 올라
아스펜 문학상 웹사이트에 게제된 반디의 ‘고발’ 후보작품. Photo courtesy of aspenwords.org k121317f...
이거이 먼소리인지...
네이버가 결국엔 블로그를 없애겠단 소리?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35145일종의 내 ...
연희동 편백미가..친구가 개업한 식당에서..
처음 이 친구를 만난게 내가 중학교 2학년이니 벌써 40년도 넘었구나. 우연히 같은 반에 같은 동네라 같이 ...
골프 시즌이 끝나가는 즈음에 한마디.
시즌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을의 끝자락에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골퍼들이 넓은 페어웨이에서 굿샷을 날린다...
삼전동 부농 정육식당
나름 여기서 가까운 문정동에서 20년 넘게 살다가 개포동으로 이사한 후에야 처음으로 찾은 삼전동 부경 정...
북한, 머나먼 이름 <고발> - 반디
반디, <고발> 2월에 발매된 책인데, 휴대폰에 저장된 읽은 날짜를 보니 4월 말경. 정말 실시간으로 ...
[자유아시아방송] 영국 문학축제서도 반디 ‘고발’ 큰 화제
6.25 때 영국군으로 참전한 용사들이 영국 첼튼햄 페스티벌에 참가해 함께 하고 있다 (왼쪽 위의 북 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