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출처
호주 22일차 (멜버른)
지난번엔 방호수를 잊어버려 다시 물으러 내려갔었는데 어제도 또 다시 비슷한 해프닝이 있었다. 발단은 냄...
호주 21일차 - 멜버른 피츠로이 가든
어제 안내 센터에서 받은 책자 중에서 유독 눈에 뜨이는 것이 <피츠로이 가든> 이었다. 공원과 가든...
호주 여행 19일차 풍경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검표원이 무임승차가 아닌지 검표를 하였다. 지난번 언젠가 트렘에서 표를 검표하...
호주 20일차 - 멜버른
오늘은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오브 빅토리아에 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입구에는 야요이 쿠사마...
호주19-골드코스트에서 멜버른으로
서퍼들의 천국에 머무는 동안 우린 한번도 서핑은 커녕 바닷물에 몸을 담그지도 않고 떠난다. 서핑을 좋아...
호주 여행 18일차 풍경(골드코스트)
갈매기가 장미꽃잎을 물어다 나르다가 나를 경계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저만치 장미꽃송이에서 더 가져와야...
호주 18일차 - 골드코스트
아침 해변을 걷는데 저만치 갈매기 두 마리가 무언가를 열심히 물어다 나르는게 보였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호주 여행 - 17일차 풍경(트레블로그 카드)
하나은행에서 제공하는 트레블로그 카드는 해외 여행자로서는 여러가지로 유용하다. 일단 환전을해서 현금...
호주 여행 16일차 풍경
Q1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니 사람들이 아주 작은 불개미처럼 보이고, 구불구불한 물길이 바다에 인공으로 조...
호주 17일차 - 골드코스트
정수기를 사고 나니 물을 사서 나를 일도 없고,생수 비용도 절약하고 마음껏 물도 먹으니 일석삼조다.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