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섬 초상 - 작자 미상

2025.01.11

[손철주의 옛 그림 옛사람] [47] 꼿꼿한 등, 뚫어지게 보는 눈… 선비의 자세 등뼈를 꼿꼿이 세우고 앉았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