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출처
걷다가 안 사소한 몇 가지
-여럿일 때 사람들은 거리에서 핸드폰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러니까 길 걸으며 폰 보는 사람들은 홀로 남...
보리피리
-20240910 한하운. 피-ㄹ 닐니리 하는 피리 소리 슬픈 시가 국어 문제 풀다가 나왔다....
22수생? 3수생? 하여튼 25학년도 9월 모의평가를 봤읍니다…(별로 못봄 주의)
23학년도 수능 (2022년) 수학 4등급. 뼈문과 사회처돌이가 첫수능 20년 뒤 사회 버리고 1년 쯤 교과...
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
-20240905 수잔나 파르취, 로즈마리 차허 글. 노성두 옮김. &n...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길고 더운 여름이었다고들 했다. 나만은 아니었다. 유독 짧고 추운 여름을 보냈다. 열시간에서 열두...
스스로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은 언제나 거짓이 된다.
스스로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은 언제나 거짓이 된다. 주장을 펼치는 행위 자체가 자신의 존재...
오늘의 코디. (교훈: 옷 그만 사자.)
할인율 높은 옷만 보면 어울리는지 재고인지 앞뒤 안 가리고 오천원 만원 이만원 이런 저가 옷들을 ...
피아노 소곡집 1983년판, 1993년판을 구경하자. (ft. 표지의 소소한 비밀 한 가지 더)
저희 집에는 세광 피아노 소곡집 두 권이 있습니다. 한 권은 엄마께서 40년 전 피아노 배울 때...
잘못 걸려온 전화
잘 골라온 소설. -20240809 아고타 크리스토프. 적어도 13년 동안은 여름휴가를 가 본 적이 없...
시즈니크 케이크-복숭아가 망고 이겼으면!!!!
내일은 큰어린이 생일이다. 십삼년 전, 더운 아침부터 배가 좀 아팠다. 오늘은 만나겠지, 싶어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