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출처
우리 동네
-20241124 이문구. 그 사람도 높어유. 1학년, 국민학교 첫 여름방학이었다. 할머니는 ...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
-20241124 황인찬. 이 구역의 황인찬 1번째 마니아는 접니다. 작년 이맘쯤 찾았...
내 몸의 만능일꾼, 글루탐산
-20241123 최낙언. 문돌이인 나에게 과학 공부를 많이 시켜준 건, 재미있게도 수능 과학 과목...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20241122 라우라 에스키벨. 성냥개비 백만 개. 이 책 읽기를 더 미룰 수 없게...
동경일일 1,2,3
-20241120 마츠모토 타이요. 1권을 다 본 건 추석 때 시댁 가는 지하철에서였다. 별 생각 없...
성공의 조건 실패의 쓸모
-20241119 곽한영. 당신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었어요. 브로콜리너마...
기억의 몫
-20241118 장성욱. 너는 잊었지만. 많은 일을 오래도록 잘 담아두고 잘 떠올린다고 자...
조금 망한 사랑
-20241117 김지연. 나는 안 망했어. 나는 이제 아픈 건 참지 않기로 했다. 그래...
부채 상환.
그러니까, 나는 인생에서 수학에 진 빚은 이 정도면 다 갚았다, 하고 생각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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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 KBO 통합우승 한국시리즈 우승 V12 최강기아 기아타이거즈팬 김애떵입니다 ^0^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