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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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리뷰] 내반쪽의 선물 2탄 (블루밍 앰버)
내반쪽이의 두번째 선물 리뷰~ 이번에는 섬유탈취제를 리뷰를 써본다. 그때 당시에 천연 섬유탈취제여서 인...
[일상] 진로예, 생일파티?(in 성수부두)
진로가 유행하던 시절 함께했던 진로예 생일파티를 걸즈와 함께 보냈던 기억을 끄적여본다. 술은 먹지만 주...
[주간일기] 첫번째, 영종도를 다녀오다
오늘부터 주간일기 시작일이다. 일기의 컨셉은 나의 맛집, 일상 포스팅의 예고편이 될 것 같다. 사진을 많...
[선물리뷰] 내반쪽의 선물 1탄 (오르시떼 잠옷)
매년 내 생일을 기억하고 챙겨주는 내 반쪽이? 이번에도 이쁜 선물과 함께 축하해줬다. 선물은 바로!!! ...
[일상] 아아, 점심의 여유 (성수 코스모스 상점)
회사 점심을 먹고나면 회사 언니들과 산책하는데 이 날은 어쩌다보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마침 ...
[일상] 동네친구들과 곗돈쓰기(문츠바베큐)
고3때부터 알게된 친구들.. 9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친구들이다. 내가 너무 못되게 굴긴 하지만 재미있게...
[일상] (전)산악회 모임(성수 짠짠)
*현재 이 가게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친해진 사람들과 딱 한번 등산을 갔던 모임 그리하여 (전) ...
[일상] 현이, 드디어 2년만에 만남(사당겁없는토끼부엌)
거의 2년만에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를 만났다. 코로나로 계속 약속을 미루다 드디어 만났다. 나와 이 친...
[일상]내반쪽??❤️??, 신혼 집들이?
몇 안되는 나의 소중한 친구중에 한명인 내반쪽??❤️?? (나의 애칭) 이 친구는 10월의 신부가...
[내돈내산] 사당역 포용, 드디어 Get!
퇴근길에 구경하다 사당역 3번출구에 있던 가게가 사라지고 새로운 간판이 생기고 이쁜 잔디를 채우는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