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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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다섯번째, 이러쿵 저러쿵
이번주도 역시나 휘리릭- 지나갔다. 여름이라 너무 입맛이 없던터라 먹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때.. 오리와...
[일상] 설레는 기다림 (2차 청년매입임대주택 서류제출대상자 결과)
나는 얼마전 LH에서 주관하는 "청년 매입 임대주택"을 신청했다. * 모집 일정 * 드디어 7월 8...
[일상] 그 시절, 대학교 스터디 멤버와 함께 (강남 고메램)
대학교 3학년때쯤, 급격하게 친해진 무리가 있다. 머리에 헤어젤을 발랐지만 마치 기름을 생성하는 듯한 기...
[주간일기] 네번째, 중구난방 주간일기
나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앞 범퍼를 측면주차 하려다가 쓰윽 긁혔다. 그래서 연차를 내고 범퍼 확인을 했...
[주간일기] 세번째, 독서를 하다
평소에는 독서라곤 1도 안하는 내가 블로그를 위한 (거의 주간일기 챌린지를 위한) 독서라는 취미가 생겼다...
[선물리뷰] 내반쪽의 선물 2탄 (블루밍 앰버)
내반쪽이의 두번째 선물 리뷰~ 이번에는 섬유탈취제를 리뷰를 써본다. 그때 당시에 천연 섬유탈취제여서 인...
[일상] 진로예, 생일파티?(in 성수부두)
진로가 유행하던 시절 함께했던 진로예 생일파티를 걸즈와 함께 보냈던 기억을 끄적여본다. 술은 먹지만 주...
[주간일기] 첫번째, 영종도를 다녀오다
오늘부터 주간일기 시작일이다. 일기의 컨셉은 나의 맛집, 일상 포스팅의 예고편이 될 것 같다. 사진을 많...
[선물리뷰] 내반쪽의 선물 1탄 (오르시떼 잠옷)
매년 내 생일을 기억하고 챙겨주는 내 반쪽이? 이번에도 이쁜 선물과 함께 축하해줬다. 선물은 바로!!! ...
[일상] 아아, 점심의 여유 (성수 코스모스 상점)
회사 점심을 먹고나면 회사 언니들과 산책하는데 이 날은 어쩌다보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