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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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버리다>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무라카미 하루키-
만약, 누가 나에게, 인생의 롤 모델이랄까, 혹은 닮고 싶은 사람이랄까, 여하튼 그런 사람이 있느냐고 묻는...
Summer's gone...
Summer’s gone..... 여름이 갔다... 나이가 들수록 여름이 갈때, 다른 계절이 지나갈때 보다 훨씬 쓸쓸해...
저는 잘 있습니다..David Lanz -Variations on a Theme from Pachelbel's Canon in D Major(캐논 변주곡)
어제밤 꿈을 꾸었다. 분명 우리집 주방이었는데, 모든 물건들에 , 거대한 '물때'라고 해야할까, ...
숨은벽.. 북한산 첫 혼산..
우리 집에서 5분이면 접근 가능한.. ( 뒷산이나 다름없는 ) 불암산을 제외하고는, 아직 나홀로 산행을 해본...
<속리산> 속세는 산을 떠났지만, 산은 속세를 떠나지 않았다
<속리산> 속세는 산을 떠났지만 산은 속세를 떠나지 않았다 -속리산에서 어느 글 귀- 2020년 5월의 ...
축령산에서 서리산까지..풋풋한 첫사랑 같던 철쭉들...
축령산 자연휴양림에 있는 철쭉 동산엔 철쭉이 한창이다. 시내에서 보는 강렬한 색감의 철쭉과 달리 산에서...
A photo a day..if possible..
자전거를 타려고 보니 안장에 송진 가루가 한 가득이다. 소나무는 곤충으로 수분하는것이 아니라 바람에 송...
어린이 날.. 남산에서 매봉산까지..
나이 들어 좋은 점 중 하나는.. 전에 '해야했던 일' 중 ..'안해도 되는 일'이 생긴다...
2020년.. 봄과 꽃과 신록..그리고 나
2년여 동안..거의 매 주말마다 산에 가고 있다. 산에 다니며 좋은 점을 꼽으라면.. 음..이루 다 나열할 수...
질척 질척.. 봄을 보내며..
어제 저녁.. 이제 막 절정에서 내리막길로 향할 일만 남은 벚꽃과 봄을 보러 남산에 갔다. 마치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