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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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인의 1박2일 제주도 여행이 2박3일 된 이야기(2)
다음편을 써야지 하고 미뤄놓다가 오늘 정말로 상도덕없는 폭설이 내려서 결항의 기억이 떠올랐댜...? ...
자유부인의 1박2일 제주도 여행이 2박3일 된 이야기(1)
내 영혼의 동반자 김혜진을 올해가 가기 전에 너무 보고싶어서 드릉드릉하다가 남편에게 허락을 받고(?) 제...
오하루 근황 말고 주부 엄마의 일상 근황
어제 쓰다 만 글을 마저 써서 올립니다- 나는 지금 고요한 집에서 불멍을 하고있다. 매우 조악한 벽난로이...
만1세 오하루의 초겨울
어린이집에서 언제부턴가 하루 앞머리를 시원~하게 까주기 시작했다 ㅎㅎ 엄마는 똥손이라서 못하는데 감사...
정리할 결심 (1)
지난번에 정리할 결심을 하고 리스트업 한 몇가지를 했다. 책을 버리겠다고 별렀는데 남편 책은 함부로 버...
[아토피와의 사투] 양준상 의원 세번째 진료
그러고보니 지난번 양준상 의원 진료때 도자기 전문가 언니랑 재밌게 논 얘기만 쓰고 피부 얘기는 안썼다 ...
키오스크와 삶의 태도
내가 일하는 약국에는 처방전 키오스크가 있다. 5개월째 일하면서 (벌써???) 관찰해본 결과 특히 노년층에...
갑자기 액티브해진 (구)기어다니지 않던 아기 오하루
하루와 24시간 내내 함께한 주말 이틀. 날이 추워서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우리 하루는 집에서도 너~무너무...
도자기 전문가와 인문학의 중요성
오늘 양준상 의원을 가는 날이었는데 사촌언니도 피부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며 초진 예약을 했다고 해서 언...
정리할 결심
원래도 아기를 키우는 집 치고는 깨끗한 편이었긴 한데 더 깨끗하게 하고자 환경정리를 시작했다. 내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