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출처
061. 니체의 인생 강의 - 이진우
어린 시절 막연하게 어렵고 대단해 보이던 철학의 개념들이 어느 순간 확 마음에 꽂힐 때가 있다. ' ...
[23.12p] 싫어하는 것 골라내기
왜 .. 그러지 않나? 네가 좋아하는 걸 찾으라고.. 그걸 위해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쓰라고.. 그런데 말이다...
[23.11p] 사이비나 그릇된 믿음을 가지게 되는 이유
예전에 한 책을 읽고서 깊이 깨달은 바 세상에 인간이 나타났고 후대를 거치면서 학문이라는 갈래가 갈라져...
060. 고독의 위로 - 앤서니 스토
이 책은 홀로 있음을 좋아함에도 가끔씩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들이 읽어...
[23.10p] 현실과 이상의 그 간극
내 꿈을 펼쳐라~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그토록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세상은 곧 나 자신을 처절하게 ...
[23.9p] 꿈이 뭐야?
기억해 보면 어린 시절 꿈이 뭐냐는 질문을 주변인들에게 종종 들었던 거 같다. 물론, 그 당시에도 뭔가 선...
05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지금이야 일상 속에 판타지 이야기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꽤 최근까지도 판타지는 그럴듯 한 CG 정도로...
접영 마스터! 개인레슨 받고온 이야기
올림픽이 한창이던 때 65인치 티비 화면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새파란 수영장에 내 마음이 두근거렸다. 애...
일과 육아의 양립
이번달부터 일을 안하는 본격 백수라서 그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도 만나고 오랜만에 수영도 가고 그렇게 지...
결혼생활의 작은 즐거움
1. 나와 남편은 앞집 아저씨를 ‘jimmy'라고 부른다. 성이 김씨라서 김지미 라고 부름 ㅋㅋㅋㅋㅋ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