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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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놀라운점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름이 아니다. 이 책은 19살의 여성작가가 썼다. 200년전에 출판된 SF ...
072. 여섯 번째 대멸종 - 엘리자베스 콜버트
인간이기에 모든 건 우리의 시간으로 해석하게 된다. 각자 고작 100년 남짓의 시간을 가지고 살아가며 역사...
[23.22p] 라떼의 미학
라떼는 말이야... 그 말이 멋쩍어지는 나이가 되어보니 가끔 나 역시도 지금 내가 누군지 모른 채 지난 이...
[23.21p] 가을이 오면 가만히 누워있는다.
가을이 오기 때문일까? 훅훅 찌던 더위가 살짝 가시니 어김없이 감정이 요동을 친다. 예전부터 가을 계절을...
071. 오셀로 -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아고 나쁜 놈, 이아고 악마 같은 놈.. 그러나 세상에는 존재조차 희미한 이아고들이 넘쳐난다. 의심과 불...
070. 노멀 피플 - 샐리 루니
평범한 성장 소설이라고 요약할 수도 있고 찐한 하이틴 소설이라고 말해 줄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
069. 도파미네이션 - 애나 램키
짜릿하고 흥분될 때 분비된다는 도파민에 대한 이야기를 최근 여러 루트로 전해 듣게 되었다. 무엇보다 현...
068. 산월기 - 나카지마 아쓰시
작가는 조선에서 잠시 유년 시절을 보낸 일본인이다. 그러기에 책 뒤편에 실린 "범사냥", "...
[23.20p] 잘 살아간다는 건 = 인생을 스토리로 새기는 과정
우리는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하는지 매일매일 고민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성공한 삶...
[23.19p] 목표가 없다고요.?
인생의 목표를 어디에 두는가? 삶은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조차 지치기에 우리는 그런 거창한 이름을 붙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