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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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일상은 영화다-퍼펙트 데이즈
영화 취향이 반동분자에 가까운 나. 누구랑 같이 보러 가자고 권유하기도 귀찮아서 (취향 안 맞으면 괜히 ...
자막 좀 제대로 만들지-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
뭐 솔직히 리뷰를 쓸 것도 없지만 걍 간단히 기록해 본다. 피렌체에서 시작된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을 메...
악마는 어디서 별나게 떨어지지 않는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
보는 내내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이 머릿속을 멤돌았던 영화였다. 포스터와 간단한 시놉시...
어린이 위주의 호주 여행 후기
여행 일정: 2023년 12월 26일~2024년 1월 28일 여행지: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번 멜번은 ...
호주 멜버른
(주의: 이 공간은 정보 전달 목적이 아닌 주관적 느낌 위주임) 호주 여행 중 멜번-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
2023년 나의 best 영화는..!!
코로나가 사실상 막을 내려서 그런가 올해 생각보다 극장을 많이 찾았다. OTT때문에 극장에 좋은 영화 ...
읽는 직업
내가 해 본 적이 없는 일이 궁금할 때 찾게되는 책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문 형식...
동물의 신비
올해 마지막 번역책이 아닐까 싶다..^^ 올해는 작년만큼 다작은 아니었지만 경력에 자랑스레 한 줄 ...
<괴물>을 보고 - 나는 누구를 괴물로 만들고 있는가
인스타에 올린 걸 동네 카페에 올리고 다시 여기에 보충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괴물>이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리뷰
남들 다 #서울의봄 볼 때 혼자 개봉한지 한참 된 영화 보는 청개구리 심보.. 사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