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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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시] 그래서
까발리즘
까발리즘을 위하여 / 협성 독서왕 도전기 3
다섯 권의 지정도서 중 연년세세에 대한 독후감을 쓰기로 결심했다. 연년세세를 두 번 읽었고 황정은 작가...
계절 벗 러부러부 봄 5월 호 '가화만사성'
계절 벗 봄 늦은 5월 호를 발행한다. 비오른님이 만들어준 봄 표지는 언제 봐도 마음에 든다. 물론 내 글이...
[1년 전 오늘] [시] 개그맨
요즘 제 이상형은 개그맨 '이수지'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감탄을 해요. 마동석이었다...
완독의 즐거움과 버거움 / 협성독서왕 도전기 2
어제부로 지정도서 5권을 완독했다. 라면 먹듯 후루룩 읽은 것이라 진정한 완독이라 할 수 없으나 5권을 다...
[1년 전 오늘] [시] 시 자판기 + [서평] 안녕, 오타 벵가 / 박제영 시집
김칫국 백 사발 드링킹 / 협성독서왕 도전기 1
협성 독서왕의 계절이 돌아왔다. 작년 처음 도전해 본 협성 독서왕에서 똑떨어지는 기분을 맛보았다. 응모 ...
거꾸로 걷는다 / 5.18을 찾아서
내 기억에는 5월 18일이 없다. 누구의 기념일도 특별한 날도 아니었다. 부끄럽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이...
[1년 전 오늘] [시] 네모난 상추
[시] 간지럼
나는 말이어요 간지럼을 엄청 탄다는 말이어요 누군가 손을 겨드랑이 쪽으로 향하기만 해도 발바닥을 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