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출처
내가 말하고 있잖아
7p 나는 잘해 주면 사랑에 빠지는 사람이다. 누군가 한 손을 내밀어 주면 두 손을 내밀고, 껴안아 주면 스...
0313
금요일 밤에는 서한나 작가님의 이야기를 아주 많이 들을 수 있었고, 막막하고 아득하고 속상해지는 멍청한...
홈 스위트 홈
홈 스위트 홈 - 최진영 16p 그즈음 엄마는 나에 관하여 '말이 안 된다'는 말을 자주 했다. 때로 ...
0304
나는 맥아리가 빠진 모냥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며 모순된 많은 것들을 그저 생각한다 많은 태도들이 모순적...
0213
마포에서의 생활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다 낯선 터전도 머지않아 일상이 되겠지 인간은 어디서든 놀랍게도 ...
급류
급류 - 정대건 13p "중성 부력에서는 무중력 상태처럼 자유롭지. 아빠는 도담이가 중성 부력에서처럼 ...
작가의 루틴
역시 단물은 최진영 작가 파트였지만 책 자체가 너무 재밌었다.. 독자들이 최진영 파트만 읽을까봐 책 제일...
부끄러움
<부끄러움> - 아니 에르노 17p '부끄러움'을 '명징한 의식'으로 간주하는 이 말...
나는
결여다
1Q84 BOOK3
44p 살고 싶다고 그녀는 분명하게 생각했다. 기묘한 마음이었다. 그런 마음을 품은 적이 지금까지 단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