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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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끄적임_2024.12.23
오늘 우리 집 첫째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사실 우리는 초등학교에 좋은 추억이 별로 없다. 코로나19...
나를 사랑하는 미친 누나
나에게도 덕질하던 연예인이 있었다. 대포 카메라를 들고 공개방송이나 콘서트에 따라 다닌것은 아니지만 ...
오늘의 끄적임
오늘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접수했다. 지난 주 목요일 동네 맘카페가 떠들썩한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
꿈을 꾸었다. 호구를 쓰고 뽑아칼을 하고 관장님과 칼을 맞춰본다. 꿈에서는 숨이 차지 않는다. 끝도 없이 ...
선희
<선희>라는 제목에서부터 선입견이 생겼다. 약간 촌스럽기도 하고 신파일 것 같은 이야기가 아닐까 ...
산으로 가는 이야기
작가는 항상 소설을 쓰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갈까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인물들이 길을 잃고, 제대로 된 결...
방울방울 목욕탕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면 노곤노곤해지면서 그 순간만은 온갖 걱정과 고민을 잊게 된다. 더불어 이 목욕탕...
사는게 힘겨운 나를 위한 철학 처방전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자의나 타의로 힘든 시간을 보낸다. 나만 일이 안풀리는 것 같고 나만 계속 나...
마지막 왕국
영국인이 바라본 대한제국 시대의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새로운 ...
나보다 불행한 아이
나의 불행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쩌면 나보다 더 불행한 누군가가 내 옆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