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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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방학. 그리고 방학 끝.
오늘의 신남. 아이 셋 다 개학을 했다. 아주 신난다. 개학 기념 혼자 카페. 서점도 다녀왔다. 사고 싶은 책...
2월.. 멈춰있는 내 시간들.
긴 시간 저장 해둔 나의 일상들. 눈물샘이 터져서 기록해두기도 어려웠다. 여전히 나는 그 날의 기억이 잊...
초, 중학생의 여름방학+일상
7월 23일. 중학생 첫째의 방학 시작. 이날은.... 6개월 늦은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다. 6개월이나 지나 무슨...
별거 없는 내 일상이지만...
떨어진 수국 꽃잎 주워서 선물이라고 주는 막내딸. 정육각에서 등심 돈가스 밀키트를 샀다. 습식 빵가루라 ...
오랜만의 나들이.
금요일 저녁, 짧은 나들이를 떠난다. 얼마 만의 나들이더냐...... 무려 2박 3일이다. 무지개가예쁘게 떠있...
LG 휘센 오브제 컬렉션 제습기
물론... 샀다. 우리 집엔, 작년에 구입한 오브제 제습기가 하나 있다. 너무 습한 우리 집에 제습기 하나로...
장마와 폭염 사이 일상.
장마라고 하면서 폭염이라고 하는 6월 말, 7월 초. 긴 장마라더니 시간 시간 바뀌는 일기 예보. 적응 안 된...
대구 나들이/서문시장/녹향구이
오랜만에 바람 쐬러 간 대구. 그것도 평일에 간 대구. 동생네 부부 데이트에 끼어 간 나+우리 막내. 서문시...
SRT/KTX 특실
잠깐의 콧바람을 쐬던 날. 볼 일을 마치고 커피 한 잔 사들고 집으로 간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폴바셋이 ...
어느 날부턴가 살림을 안 하게 된다.
올해 초, 갑작스런 일에... 살림을 한번 내려놨더니 안 하게 되는 주부의 쇼핑 이야기. 선풍기를 사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