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출처
(24.5.17.)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의 두께가 얇고,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처럼 주인공의 사소한 삶의 이야기로 ...
(24.5.16.)달빛수사(연여름)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고 싶어서 검색해보다가, 한 유튜버의 추천 목록에 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사이...
(24.5.16.)작별인사(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소설책으로 유명한 김영하작가님의 소설이라는 소식에 바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아주 먼...
(24.5.11.)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오평선)
가벼운 마음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글을 읽고싶어서 산문집을 찾아보다가 위로를 많이 얻었다는 사람들...
(24.5.10.)프레임(최인철)
시험기간이라는 이슈로 책을 한달여간 못 읽다가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자기계발 유튜브를 보다가, 책 추...
(24.4.11.)스노볼2(박소영)
1편에 이어 2편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스노볼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본 가문과 ...
(24.3.28.)팬인가, 제자인가(카일 아이들먼)
신앙서적 중 언니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널리 알려진 책이라 읽게 되었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지만, 과연...
(24.3.28.)보편의 단어(이기주)
산문집을 읽고 싶어서 교보문고에서 베스트셀러 칸을 구경하다가 이기주작가님의 신작을 발견하게 되었다. ...
(24.2.20)왜 일하는가(조정민)
비전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던 중에, 조정민목사님의 왜 일하는가 저서를 보고 읽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
(24.2.26.)보통의 언어들(김이나)
따뜻한 에세이가 읽고싶어서 친구한테 추천받아 읽게되었다. 김이나작사가님의 산문인데 글 하나하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