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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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106]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산다는 것도 그래. 걷는 것과 같아. 그냥 걸으면 돼. 그냥 이 순간을 살면 돼. P27 어린 시절에 받고 싶었...
[리뷰107] H마트에서 울다. 미셸다우너
2024년 10월 13일
투란도트
Turning point
[리뷰105]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이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 근로를 하는 사람들의 웃픈 이야기들 2024년 10월 9일
호명사회 북토크
[리뷰104]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전미경
관계에 대한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본 듯한 책. 자책 후회에 매몰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라. 자신이 어떤 ...
[리뷰103] 권력은 현실을 어떻게 조작하는가 마리아 레사
당신이 하는 모든 선택의 합이 당신을 특정 지점으로 인도했기에 당신은 당신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P...
봉사 : 약수납함. 찻잔받침 만들기
[스케쳐스] 맥스쿠셔닝 프리미어 2.0(NVY)
청바지에 입기에 컬러는 괜찮은데, 발볼이 좁아서 불편했다. 2개월여 신다가 중고로 팔았다. 그간 호카와 ...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