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출처
가을 - 안도현
사과가 익었다고 콕콕 쪼아대더니 부리 끝이 시다고 깍깍대는 때까치
시간의 흐름은 세 가지 겹이다.
시간의 흐름은 세 가지 겹이다 미래는 망설이며 다가오며 현재는 쏜살처럼 지나가며 과거는 영원히 묵묵하...
제3회 전국 신석초 캘리그라피 대회 - [입선]
따뜻한 집필실
아끼지 마세요 - 나태주
그리하여 때로는 얼굴 붉힐 일 눈물 글썽일 일 있다 한들 그게 무슨 대수겠어요! 지금도 그대 앞에 꽃이 있...
산청 - 환아정(換鵝亭), 꽃봉산, 수선사
산청 [환아정] 환아정에서... 환아정에서 내려오는 길에서... 산청 [꽃봉산] 꽃봉산 정상에서... 꽃봉산 정...
2024 개천미술대상전 - [입선]
진주- 진주성, 촉석루
진주 [남강유등축제] 촉석루와 의암 오징어 게임과 BTS 진주성에서... 국립진주박물관 박물관에서 내려...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지는 것 - 존 러스킨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 DAY6 (데이식스)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 함께 써 내려가자 너와의 추억들로 가득 채울래 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 나에게 다 ...
속아주기 - 짓고 쓰다
삶이란 알면서도 속고 사는 것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기대와 앞으로 잘 될 거라는 희망으로 조금 더 괜찮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