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출처
인생 예찬 - 양광모
살아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제36회 경상남도 서예대전 - [입선]
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지회 제36회 경상남도 서예대전 -입선-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던가 - 진주중앙시장 청년몰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던가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던가 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
답서 - 박준
내일 아침 빛이 들면 나에게 있어 가장 연한 것들을 당신에게 내어 보일 것입니다. 한참 보고 나서 잘 접어...
촛불 하나 - god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네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파문 - 김부조
고요한 호수 위로 작은 돌멩이 하나 던져 본다 알았다는 듯, 화답으로 번지는 파문 그러나 나는 너무 오래,...
가을의 기도 - 김현승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한 ...
가을은 두 번째 봄 - 알베르 카뮈
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나는 반딧불 - 황가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
가을 - 안도현
사과가 익었다고 콕콕 쪼아대더니 부리 끝이 시다고 깍깍대는 때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