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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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책밤’ 막다른골목의 추억.요시모토바나나
막다른 골목의 추억.
엄마의밤: 아이와 가을산을 걷곱다.
집 앞을 산책하다 보면 아이와 산을 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아이와 매일 산책을 한다. 이렇게나 작은 ...
내면아이: 나이듬의 낭만, 근사한 할머니가 될거야.
나이듬. 나이 든다는 것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자연스러운 생의 방향이다. 누구라도 수태되지 않은 사람...
책밤' 덧니가 보고 싶어. 정세랑
그저 가볍게 읽을 심산이었다. 가까이있는 동네서점의 주인에게서 추천 받아 혹해서 산 책이었다. 그저 러...
책밤' 그녀에대하여. 요시모토바나나
소장하고 있는 요시모토바나나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대학교 1학년때 알게 된 그녀를 오랫동안 흠모...
내면아이: 나눔을 배운다.
며칠 전 정리한 아이의 작아진 옷을 기부할 곳을 찾는 중 좋은 곳을 안내받았다. 안내받은 곳은 베이비박스...
엄마의밤: 뒤꿈치가 닮았네.
내 딸은 나와는 많이 닮지 않았다. 원래 딸은 아빠를 더 많이 닮은다고 했던가. 그래서인지 어딜 보아도 닮...
엄마의밤: 아이에게 건네야 할 한마디.
아이를 재우고 하릴없이 채널을 돌리다 사랑이와 추성훈이 나오는 장면에서 채널을 멈추었다. '아직 ...
엄마의밤: 아이의 작아진 옷으로부터.
이 옷을 살 때의 마음이 아직 남아서 옷이 작아진 것을 알면서도 더 이상 아이에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알면...
|19개월아기| 엄마표 집콕놀이 4탄! 물감놀이!
아이에게 늘 붓을 쥐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색연필이나 크레파스처럼 딱딱하지 않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