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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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아이: 구질구질해서 따뜻한 엄마의 사랑.
카톡 메시지가 왔다는 알림음이 울렸다. 화면 창을 무심히 들여다보니 '친정엄마'였다. 이유 없...
내 아기를 위한, 하우파파 아기천연주방세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꾸준히 사용하게 되는 것들이 몇가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아기를 위한 세제일 ...
육아숲: 두돌아기의 놀이는 '일상에 참여하기' (몬테소리일상영역처럼)
두돌이 갓지난 25개월의 아이. 이 아이에게 가장 흥미로운, 가장 재미있고 가장 유익한 놀이는 무엇일까. ...
건조한 우리아이를 위한 찐보습, 아토앤오투 베이비크림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닮지말았으면 하는 부분은 꼭 닮는다고 했던가. 정말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것이 우리...
감사일기: 혼밥을 다시 합니다.
언제인가부터 혼자 먹는 밥상을 그리워했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엄마가 되고 아이가 자라면서 본격적인 ...
엄마의밤: 25개월 아이의 첫 사회생활, 어린이집입학.
25개월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나는 예전부터 만3세까지는 부모가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
30대후반의 피부고민. 줄기세포화장품! 닥터유스킨 퍼밍마스크 EGF앰플 탄력마스크팩
어느덧 나의 나이시계는 30대 후반을 달리고 있다. 그리고 곧 40대. 아이를 낳고 출산을 하면서 나를 돌볼 ...
내면아이: 겨울이 저벅저벅 걸어올 때.
스웨터를 꺼내 입을 때의 행복이 있다. 두꺼운 목도리를 목에 두를 때의 행복도 있다. 두꺼운 옷을 입고 차...
두돌전, 육아템후기. (옥스포드베베블럭, 아이팜미끄럼틀, 마이퍼스트북, 플랍플랍버블바스, 나띵프로젝트물놀이스티커, 마이리틀타이거도우테이블, 아이브릭벽돌블럭, 스쿳앤라이트유아킥보드)
육아를 하면 우리집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인테리어는 포기한지 오래이며 무엇보다 한아기를 위해 들이...
두돌아기영양제, 아이비올키즈 &부스터셀렌 밥안먹는아이 필수!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우리아이는 두돌이라는 시간동안 병치레가 거의 없는 아이다. 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