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의 일상(3) : 정신없이 지나간 11월 3주(고생했다 우리가족, 오랜만에 회먹기, 하프마라톤대회신청!)

2025.01.14

이제 점점 추워지는 날씨. 등원길에 따님이 '추워~' 하며 주머니에 손을 넣더라. 뭔가 이런 사소...
#우드윅캔들,#기장바다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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