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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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워홀 +061] 보란티어분 집 놀러가기!
하루지나서 쓰는 어제 이야기. 토요일. 내가 제일 일나가기 싫어하는 주말. 게다가 21일 금요일도 휴일이었...
[오사카 워홀 +058,059] 오사카성 나들이 / 레지 도전
+058 어제는 워홀온지 58일째 되던 날. 요즘 일 끝나면 지치고 피곤하단 이유와 귀차니즘의 결과로 블로그...
[오사카 워홀 +49] 혼자 쟝카라를 가다!
오늘은 야스미^^ 저번주부터 카미신조역 근처에 있는 쟝카라가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큰맘먹고 혼자 ...
[오사카 워홀 +045] 스이타 아사히 맥주공장을 가다!
우연히 윗집 ㅈㅇ언니랑 야스미가 같아서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가기로 한 날이었다! 그리고 언니가 알고 지...
[오사카 워홀 +041] 본격적인 주문받기 / 토리키조쿠
평일에 알바를 가면 그냥 마음이 편하다ㅜㅜ 주말에는 밀려들어오는 사람들때문에 긴장의 연속... 끝나고 ...
[오사카 워홀 +042] 새로 알게된 동생과 만포죠 / 나카자키쵸 카페 탐방
블로그를 하다 새로 알게된 동생을 만나는 날! 내 동생이랑 동갑인 94년생인 ㅁㅇ이ㅎㅎ 어딜갈까하다가 요...
[오사카 워홀 +036,037] 만남은 언제나 즐거워
+036 드디어 한국에서 같이 알바하던 ㅎㅈ이랑 만나기로 한 날! ㅎㅈ이가 친구의 와이파이만 믿고 데이터 ...
[오사카 워홀 +034,035] 야칭내기/히마히마 화요일?
+034 어제는 야칭내러 스이타 갔다. 그리고 야칭내러 가기 전에 카톡 지인들 프사 보는데 아니 알바 같이하...
[오사카 워홀 +033] 와..역시 일요일은 대단해^^
이번주 화요일에 일을 마치고 오늘 일요일이 바이토 3일째인 날. 쿠리타상이 일요일 괜찮냐고 하길래 어마...
[오사카 워홀 +031] 히가시요도가와도서관/일본어교실
수목금토 4일 연속 쉬게 된 나ㅜㅜ 일하다가 안하니까 뭔가 허전하기도 하면서 쉬니까 좋기도 하면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