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출처
[오사카 워홀 +077] 료상과 유키짱
2014. 04. 07 월 유키랑 마찬가지로 작년 연수와서 만나게 된 타이완 친구 료상! 워홀 준비 전부터 료상과 ...
[오사카 워홀 +081] 아라시야마 나들이
2014. 04. 11 금요일 4월부터 시프트가 거지가 되었다. 10번정도 일하게 되었다. 큰일이다 ㅋㅋㅋㅋ 엄마가...
[오사카 워홀 +62~+73] 밀리고 밀려 74일째 되는 날 쓰는 일기
블로그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까 쭉쭉 밀린다ㅜㅜ 그런데 앞으로도 이럴듯ㅜㅜ 꾸준히 써야되는데.....ㅎㅎ ...
[오사카 워홀 +061] 보란티어분 집 놀러가기!
하루지나서 쓰는 어제 이야기. 토요일. 내가 제일 일나가기 싫어하는 주말. 게다가 21일 금요일도 휴일이었...
[오사카 워홀 +058,059] 오사카성 나들이 / 레지 도전
+058 어제는 워홀온지 58일째 되던 날. 요즘 일 끝나면 지치고 피곤하단 이유와 귀차니즘의 결과로 블로그...
[오사카 워홀 +49] 혼자 쟝카라를 가다!
오늘은 야스미^^ 저번주부터 카미신조역 근처에 있는 쟝카라가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큰맘먹고 혼자 ...
[오사카 워홀 +045] 스이타 아사히 맥주공장을 가다!
우연히 윗집 ㅈㅇ언니랑 야스미가 같아서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가기로 한 날이었다! 그리고 언니가 알고 지...
[오사카 워홀 +041] 본격적인 주문받기 / 토리키조쿠
평일에 알바를 가면 그냥 마음이 편하다ㅜㅜ 주말에는 밀려들어오는 사람들때문에 긴장의 연속... 끝나고 ...
[오사카 워홀 +042] 새로 알게된 동생과 만포죠 / 나카자키쵸 카페 탐방
블로그를 하다 새로 알게된 동생을 만나는 날! 내 동생이랑 동갑인 94년생인 ㅁㅇ이ㅎㅎ 어딜갈까하다가 요...
[오사카 워홀 +036,037] 만남은 언제나 즐거워
+036 드디어 한국에서 같이 알바하던 ㅎㅈ이랑 만나기로 한 날! ㅎㅈ이가 친구의 와이파이만 믿고 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