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출처
알버트 왓슨
http://www.vogue.co.kr/?p=247785
파리
희뿌연 하늘의 날씨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국적 풍경에 압도되었다. 첫날은 지리를 익히기 위해, 시내...
레만 호수
스위스와 프랑스가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제네바, 로잔, 브베, 몽트뢰, 에비앙(프랑스) 등의 도시가 호수...
피렌체
르네상스의 발원지 피렌체, 말만 들어도 가슴 뛰는 곳이다. 로마 문화에 영향을 크게 준 에트루리아인 거주...
서울 속 요즘옛날, 천연충현
(2020.10.18~10.31.) 공방 천연정 영천시장과 천연동 일대는 아파트로 개발되지 않아서 근대사의 희로애락...
2020년을 보내며
<2020년>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활동을 제약 받은 한 해였다. 그로 인해 좋은 사람들을 자주 볼 ...
상하이
상하이를 보며 중국의 자본주의 냄새에 놀랐다. 푸동 거리엔 외제차를 몰고 자랑하는 젊은이들이 즐비하다....
리장
<옥룡설산> 리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연극도 보고 이국적인 풍경의 거리를 둘러보기 하다가, 하루는 ...
쿤밍
쿤밍은 생각보다 무척 큰 도시였다. 가장 추운 달 평균 기온 7.6℃, 가장 따뜻한 달 평균 기온 19℃로 따뜻...
천연충현 도시재생 지역에 왜 문화예술사업을 유치해야 하나?
도시재생지역으로 지정된 우리 마을 천연충현 지역엔 극장, 갤러리, 공연장, 문화예술 복합공간 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