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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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2.11
12.05 여자친구 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같이 지하철을 타고 갔다. 나는 중간에 내려서 집으로 가서 짐정리를...
11.28~12.04
11.28 오전에 상체운동을 하고 오후에 택배물류 알바를 갔다. 이전과 하던 일이 비슷했는데, 이번엔 중간부...
11.21~11.27
11.21 여자친구 집에서 더 자다가 알바 연락을 받고 깼다. 택배상하차 알바를 지원했었는데 잡힌거였다. 원...
11.14~11.20
11.14 어제 농구를 열심히 했기에 오늘 오전운동은 생략, 하루종일 인하대에 가서 공부를 했다. 오늘은 백...
11.07~11.13
11.07 오전에 헬스장가서 상체운동을 했다. 이틀 연속 농구를 해서 근손실도 났고 힘도 빠져서 무게가 안쳐...
10.31~11.06
10.31 오늘은 cu물류알바를 가는 날이었다. 상당히 피곤했지만 돈이 없어서 나갔다. 원래 월요일은 물량이 ...
10.24~10.30
10.24 오늘은 씨유물류알바를 나가는 날이다. 거의 한달 반만에 나가기에 어색할까 생각했지만 몸이 자동으...
진짜 무서운 기업이네
유통 쪽은 말 그대로 그냥 압도적 포지션을 차지해버리고, 이제는 배민까지 맹추격. 쿠팡이츠가 월간 어플...
지금 생각하면 참 기묘했던 경험
집과 기운이라...위 얘기와 좀 결이 다르지만, 미신을 정말 믿지 않는 나 역시 지금 생각하면 뭔가 좀 찝찝...
뇌과학에서 가장 뜬다는 것
이 세상에서 정말 힘든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용서. 타인을 용서할 때, 우리 뇌 안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