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의 상징 지장보살님, 무한긍정의 고개 끄덕이는 부처님

2025.01.14

이것은 올해 여든여덟살 우리 엄마의 소중한 손가방파우치이다. 경로당에서 문화행사하면서 준 파우치 재료...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