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돈가스 로드 3편] 필링돈까스 오치점 (2024.04.12.)
미리 보는 결론. 기본기 충만한 맛과 식감 살짝은 애매한 소스 맛 : 4/5 양 : 3/5 값 : 2/5 2024년 4월 12...
[돈가스 로드 2편] 무등왕돈까스 일곡점 (2024.04.03.)
미리 보는 결론. 상추쌈에 싸먹을 수 있는 신박한 구성 적당한 값과 편안한 맛 맛 : 3/5 양 : 3/5 값 : 3/5...
미친 기름의 양 : 집에서 대창을 구워 먹다.
2023년 8월 18일의 기록. 밖에서 곱창/막창/대창을 사 먹자니 값이 부담스러워서 자주 집에서 해 먹는 편인...
[돈가스 로드 1편] 돈까스 만드는 남자 (2024.03.25.)
미리 보는 결론 값어치 하는 맛과 구성, 그리고 양 또 먹으러 와야지 맛 : 4/5 양 : 4/5 값 : 2/5 총점 : 1...
너무 꾸미지 않는 게 좋았을텐데 (2024.04.06.)
본체 1 : FUJIFILM X-Pro3 렌즈 : FUJINON XF 50mm F2 R WR 본체 2 : iPhone 13 ...
망원 렌즈에 대한 고민 - 1 (2023.08.~2024.03.)
본체 1 : OLYMPUS OM-D E-M5 MarkIII 렌즈 1 : M.Zuiko Digital ED 40-150mm F4.0-5...
[WSL] Ubuntu에 Anaconda Python 설치 및 초기 설정
https://blog.naver.com/asa4209/223387558344 이전 글에서는 WSL2를 통해 Ubuntu를 설치했다. 본 글에...
MS Word 설치할 때마다 설정하는 것들 (2024.03.23.)
남들보다 포맷을 좀 자주 하는 편이라서 여러 프로그램들의 초기 설정이 손에 익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종...
[먹었음] 윤가츠당 (2024.03.21.)
결론 : 또 오진 않을 듯. 이유 : 약간 느끼한 편, 나에겐 다소 애매한 거리 등등... 2024년 3월 21일의 기...
[WSL] WSL을 이용한 Ubuntu 설치 (2024.03.18.)
결론만 말하자면, 굉장히 간단해졌다. 참조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지만, 큰 문제가 없다면 명령어 단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