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더워서 못살겠네! 귀라도 시원하자 | 24년 8월 깃비닷의 음악 목록
8월 노래 안 쓴지도 모르고 10월이 후딱 다가왔다. 헐레벌떡 쓰는 8월의 음악 이야기. 8월? 더위도 잘 안타...
더웠던 9월 말, 오감을 자극한 순간 | 일상 #깃비닷두런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나만의 이유 중 하나는 낯선 환경에 나를 오롯이 꺼내놓을 수 있어...
친절한 사람들 덕분에 살았다! | 휴가 첫 날 만난 호우특보, 대자연 앞에선 그저 한낱 미물
드디어 가는 휴가! 행선지를 고민하던 중 들어온 것 ✔️녹동항에서 하는 드론쇼 (토요일) ✔️국가유산 미...
결정을 내릴 거긴 한데 (먼산) | 살까말까 고민되는 물건들
문자 그대로 살까말까 계속 고민이 들게 하는 것들. 뭐든 100% 완벽한 게 없으니 당연하겠다만 고민이 되는...
해바라기가 재물운을 불러온다고?! | 고흐 해바라기 꽃꽂이 후기
어릴 적 심즈에서 꽃이나 미술작품을 보며 스트레스가 내려가는 게 이해가 안 갔다. 저걸 왜 한 번씩 해줘...
늦여름, 이 시기에만 느끼는 평범함 | 일상 #깃비닷두런
가을인 거 같다가도 아직까진 여름인 이 시기. 호기심 많고 물음표가 넘쳐나는 깃비닷의 머리 속에 물음표...
[지하철전] 이번 여름은 단언컨대 수난이족 (二足) | 샌들 두 켤레가 겪은 고통의 발자취
그 날도, 늘 그렇듯 신도림역에서 내려야했다. 용산 급행은 서울을 가겠다는 인천/경기 서부권 사람들이 가...
손땀 폭발한다면 필수 | 아사나 필라테스 장갑 내돈내산 2년 후기
"하 못해먹겠다!" 기구필라테스를 하는 도중, 짜증이 확 올라왔다. 손에 땀이 자꾸 나서 기구를 ...
다사다난을 음악으로 대변해보아요 | 24년 7월 깃비닷의 음악 목록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인간화하면 바로 24년 7월의 나였다.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
식품 회사는 나 때문에 신날거야 | 신상품, 희귀템 모험가의 픽! 장보기!
마트에서 장 보는 건 여러 재미가 있다. 어 이런 게 있어? 하는 신상품을 보는 재미. 사려던 상품이 딱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