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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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사무실의 도른자들] 읽다가 중도 하차
책을 읽고 책에 대한 리뷰보다 나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쓰는 #까칠한톡 개인적인 기록 목적으로 리뷰...
이재도 '이걸' 알았다면 취업 스트레스를 잘 견뎌냈을 텐데...
이번 주말, 면접 컨설팅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쪽지와 메일 문의는 순차적으로 답변드릴게요. + 이웃분들...
내가 내 마음대로 안될 때
내 삶을 온전히 내 뜻대로 통제하지 못한다는 기분, 나는 그 기분을 너무나 싫어한다. 그런데 근 2주간 신...
독서) 사무실의 도른자들
직장인으로서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제목이다. 그래서 외국 도서인줄도 모르고 골랐다. 외국 도서는 엄청 ...
사무실의 도른자들(502)
'도른자'란 제목에 이끌려 선뜻 주문해서 읽는 책이지만, 제목만큼 글 내용은 실제로 내 시선을 ...
2월 첫날에(348)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2월이 되었네요. 새벽 일어나서 9일 기도 바치면서 많은 생각...
사무실의 도른자들 (어디에나 있는)
일을 하다보면 사람때문에 속상한 순간이 많다. 그런데 다른 회사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비슷한 경...
[책] 사무실의 도른자들 - 실제로는 더 복잡합니다.
서점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사무실의 도른자들" 이...
도른자들
읽기전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살다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인데 이렇게 정형화시켜놓으니 악인이 따로...
24-004, 사무실의 도른자들, 테사 웨스트
2024년 1월 24일, 회사 독서회 회사 독서회 분기 토론 도서로 선정되어서 읽은 책.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