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7/에세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 다정한 타인이 되는 시간

2025.01.15

할머니들과 글 쓰며 놀 공간을 꿈꾸는 책방지기라니 왠지 근사하다. 이름도 '지금'이다.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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